
우리가 전달하려는 대부분의 내용에는 “관계”가 있습니다. 같음과 다름, 원인과 결과, 이전과 이후, 예전과 지금처럼 말이죠. 이걸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 표현과 구성에 해답이 있습니다. 다른 두가지가 가깝게 구성되고 서로 닮게 표현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표현과 구성, 그리고 이를 도와주는 “효과”까지 알아보겠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자료나 인포그래픽을 제작할 때는 프로그램 구동에도 한참이 걸리는 이런 프로그램보다 파워포인트를 더 이용하는 이유를
간만에 시간이 나서 요즘 사람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가리키고 있는지 찾아보니 두개의 키워드가 떠오른다. 뉴모피즘neumophism과
사진은 평면이다? 글자와 사진 사이를 잘 편집하면 위처럼 입체감있는 사진과 텍스트를 만들 수 있어요. 조금
오늘 강의는 그래도 조금 더 명확한 / 단순한 뭔가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또한 심플하고 깔끔한 배색이라면
나라 별 수치 비교, 지역별 인구, 지역별 특성 등의 비교 등에 활용하는 인포그래픽 PPT제작법! 332
파워포인트로 책 3D 표현 하기 앞면과 옆면만 있으면 별다른 프로그램 없이도 자연스러운 입체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책
2010버전 부터는 동영상의 자르기/첨부가 가능해 졌습니다. 하지만 2013년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도 2007 이하 버전을 쓰고
앞면과 옆면만 있으면 별다른 프로그램 없이도 자연스러운 입체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책 뿐 아니라 박스모양의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다 보면, 사진위에 글자를 쓴다거나, 제목을 보다 강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