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의는 그래도 조금 더 명확한 / 단순한 뭔가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또한 심플하고 깔끔한 배색이라면 보통 이런 규칙을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란색과 노란색은 정말 괜찮은 배색입니다. 한번 보세요.

눈에 잘띄지만, 배경과 글씨(전경)라면 조금 어지러울 것 같네요. 어떻게 해결할까요? 다음과 같이 해 보세요.
파란색에 검정이나 흰색을 더하세요
노란색에 검정이나 흰색을 더하세요
+ 여기에 회색과 검정, 흰색을 쓰세요
그대로 해볼까요?
1. 우선 잘어울리는 색 2개를 먼저 고릅니다.
주변에 있는 어떤 배색이라도 좋습니다. 저는 상품 패키지나 로고의 배색이 꽤 좋은 소스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들이 심혈을 골라 선택한 만큼 틀림이 없습니다!

2. 파워포인트로 가져와 색을 입력합니다.

스포이트가 보이지 않는다면 ‘픽픽‘같은 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색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3. 2가지 색에 흰색과 검정, 회색을 섞어줍니다.

4. 2가지의 색을 골랐지만, 여러색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시로 흰색과 검정색을 섞어가며 만드는게 중요해요. 곧, 파란색을 쓴다는것은 하늘색, 남색 같은 색도 함께 쓴다는 것입니다.
더 쉽고 명확하게 컬러를 활용할 수 있게 되실 거예요.